이기주 김앤장 고문 겸 정보보호연구소장 초청 특강 진행
LG유플러스 경영진들이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LG유플러스는 ‘사이버 보안 강화’의 일환으로 이기주 김앤장 고문 겸 정보보호연구소장을 초청해 경영진 대상 특강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용산본사에서 열린 이날 특강에는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와 최근
통신-금융-유통-게임-기관 사이버 보안 경험 보유한 전문가홍관희 CISO “사이버 보안 선진 일등기업 만들겠다”숭실대와 국가 보안 인재 양성 '정보보호학과'도 운영
LG유플러스는 신임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로 사이버 보안 전문가인 홍관희 전무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월 고객 29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코스콤이 증권사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와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대상으로 대체거래소(ATS) 시스템 가동에 따른 증권사 IT 대응 방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스콤은 9일 코스콤 본사에서 ‘자본시장 CIO&CISO포럼’을 개최하고,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 출범에 따른 증권사 IT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코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전산 통합다음 계획은 '비즈니스 모델' 점검"코딩하는 CIO 되려 챗GPT로 열공"
지난해 신한라이프는 차세대 프로젝트 이상의 규모와 범위의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의 IT 시스템 통합 재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두 회사간 전산시스템 통합구축 작업은 약 22개월이나 소요됐다. 그만큼 사업 규모와 난이도가 복잡했다. 하지만 목표
황현식 CEO, 자문위원 7명 위촉 … 사이버 보안 혁신 활동 일환정기적 자문회의 통해 회사의 정보보호 방향성 제시 역할 수행이기주 “정보보호의 질적·양적 강화 위한 실행방안 살필 것”
LG유플러스가 사이버 보안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들과 힘을 모은다.
LG유플러스는 23일 사이버 보안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보보호자문위원회’를
SK매직은 지난해 7월 도입한 ‘차세대 IT 전산 시스템’과 관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국가공인 인증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른 국내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집계한 4월 스타트업 투자유치 금액이 3264억 원(90건·5월 11일 기준)으로 나타났다.
△에이이에스텍
친환경 에너지 기술 스타트업 에이이에스텍이 DSC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인 액셀러레이터 슈미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에이이에스텍은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무수 액화 암모니아 전기분해 수소 추출’
코빗, 마동석·주현영 내세워 공격적 마케팅투자자 신뢰 회복 고민하는 코인원·빗썸
크립토 윈터 여파로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줄은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최근 거래량 늘리기에 고심하고 있다. 상장피 논란으로 홍역을 치룬 코인원·빗썸은 신뢰 회복을 고심하는 한편, 코빗은 연예인을 내세워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상장피 리베
올해 초 정보유출·인터넷 접속 오류 공식 사과
LG유플러스가 올해 초 발생한 정보유출과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인터넷 접속 오류에 대해 고객들에게 사과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원인 분석 결과에 따른 시정 요구사항을 최우선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7일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불안과 불편을 느끼셨을 고객분들게 다시 한
과기정통부, LG유플러스 침해사고 관련 조사 결과 브리핑데이터 유출될 때 감지·통제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 부재네트워크 정보 외부에 노출돼 이를 악용한 공격에 무방비정보보호 투자·정보보안 인력은 경쟁사 대비 3분의 1수준
올해 1월 LG유플러스에서 발생한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과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서비스 장애 당시 비정상 행위를 탐지하고 차단할 수
거래소 보안 체계 객관적 점검 및 취약점 파악 목표로 진행8주간 ‘IT 인프라 대상 공격’ 등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 대응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사이버 보안 기업 티오리와 함께 Pen-Test(모의해킹) 훈련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외부 기관 컨설팅을 통해 거래소 보안 체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취약점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티오리는 카네기멜
두나무가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티오리와 ‘업비트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유효한 취약점을 찾아낸 신고자에게는 위험도에 따라 최대 5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두나무와 티오리는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침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차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최근 발생한 고객정보 유출과 디도스(DDoS) 공격으로 인한 서비스 장애에 대해 "결코 잊지 않겠다"며 공식 사과했다. 앞으로 보안과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단기간 내 연간 정보보호 투자액을 현재의 3배 수준인 1000억 원으로 확대키로 했다. 또 전사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책임자(CISO·CPO)를 최고경영자(CEO) 직속 조직으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LG유플러스가 연간 정보보호 투자액을 1000억 원으로 늘리는 등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LG유플러스는 16일 개인정보보호와 디도스(DDoS) 등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고 보안과 품질 등 기본을 강화하는 ‘사이버 안전혁신안’을 발표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사장)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신한카드가 플랫폼 사업에서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플팻폼 비지니스'를 강화한다. 동시에 소비자보호본부와 DX본부를 신설하고, 내부통제파트를 별도로 분리하는 등 고객 중심 경영을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신한카드는 2023년 정기 조직 개편과 이에 따른 인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먼저 플랫폼 비즈니스와 이를 지원하는 체계를
신한은행이 내부통제 강화하고 디지털사업에서 수익을 내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한은행은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경영진을 신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내부통제 컨트롤타워 신설, 디지털전략 그룹 세분화
신한은행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한다.
먼저 대외 컴플라이언스 정책과 연계된 내부통제
급변하는 IT환경과 새로운 보안 리스크에 금융사들이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금융보안규제 선진화 방안'이 마련된다. 금융사들이 리스크 기반의 자율보안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규율체계 개선을 독려하고 보안사고 발생 시 사후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은 최근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안건을 논의하고 이번 논의사
대한민국 대표 보안기업인들의 송년 축제인 ‘더 시큐리티 페스타 2022’가 22일 서울 더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더 시큐리티 페스타는 기업의 정보보호 문화 확산과 수준 제고에 기여한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에게 수상하는 ‘제1회 CISO 대상’ 시상식과 ‘시큐리티어워드 코리아 2022’ 시상식, 그리고 송년 음악회인 ‘더
Sh수협은행이 투자금융본부를 은행장 직속으로 재편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 독립성 강화를 위해 리스크관리 조직을 격상하고, 투자금융(IB)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금융본부를 은행장 직속으로 재편했다.
또한 4개의 ‘광역본부’ 체계를 19개의 ‘금융본부’ 체계로 개편해 영업점 경영관리 효율성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