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가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국제 행사에 참가해 저탄소·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패키지를 제공하는 미래 성장 계획을 선보인다.
SK E&S는 4~6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WCE)'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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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은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그룹의 탄소중립 실천 역량과 그룹 시너지를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전 세계 기후위기 해결과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정부 주요 부처가 합동 주최하는 국제 행사다. 올해부터는 한국 정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가 공동 개최한다.
올해 박
SK E&S는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ㆍ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에서 주관하는 'LACP 2023 비전 어워드(Vision Awards)'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드는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2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탄소포집·저장(CCS) 등 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와 환경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한국·말레이시아 간 기후변화 협력을 위한 '제2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가 열렸다.
회의에는 한민영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과 다룩 노르 야하티 빈티 아왕 말레이
정인교 통상본부장, 서호주 총리 만나 '청정에너지 개발·가공 MOU' 체결청정수소·암모니아 생산 잠재력 커 국내 기업 진출 속도
생산량 기준 리튬 세계 1위, 코발트 세계 3위, 희토류 세계 4위 등 세계의 핵심광물 생산의 중심지이자 막대한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생산 잠재력을 갖춘 서호주 에너지 협력 관계가 강화된다.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한국석유공사가 사업 대상에 '탄소 포집·저장(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업무를 추가했다. 석유자원 개발·도입과 국내 전략 비축 사업을 담당하는 석유공사가 탄소중립 이행의 주요 수단 중 하나인 CCS 업무를 정식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20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CCS를 새 사업으로 추가하는 내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9월 9~10일 양일간 제약회관 4층 대강당에서 ‘무균의약품 Annex1 개정, 실무사례 중심으로’를 주제로 KPBMA 품질경영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럽 의약품청(EMA)의 ‘무균의약품 제조공정 가이드라인(EU GMP Annex1) 개정에 따라 ‘무균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
일부 프리미엄 기능에 구독료 부과할 수도오픈AI와 MS도 AI 관련해 비슷한 구독 모델 운영
애플이 아이폰의 새 운영체제(iOS)에 탑재할 인공지능(AI) ‘애플 인텔리전스’의 일부 고급 기능에 최대 20달러(약 2만7500원)의 구독료를 매길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닐 샤 파
SK이노베이션의 자원개발 자회사인 SK어스온이 호주 해상 이산화탄소(CO2) 저장소 탐사권을 획득했다. SK어스온은 핵심 성장동력인 자원개발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추가 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탄소 포집ㆍ저장(CCS) 사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SK어스온은 호주에서 진행된 해상 탄소 저장소 탐사권 입찰에서 호주 북부 해상 카나르본 분지에 위치한 G-1
협력업체에 대한 계약조건을 일방적으로 변경하고 영업목표를 강제해 불이익을 준 지역 유선방송사업자인 CCS 충북방송(이하 CCS)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이러한 거래상 지위남용 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CCS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11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CCS는 2020년 1월에 경영 악화를 타개
현대오토에버가 올해 2분기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달성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올해 2분기 매출액 9181억 원, 영업이익 685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8%, 30.0% 늘어난 수치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이다.
영업이익률은 7.5%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익성 높은 차
한국가스안전공사(KGS)와 일본 고압가스보안협회(KHK)가 양국의 수소‧암모니아 안전정책과 안전관리 현황 등을 공유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가스안전공사는 3일 일본 도쿄 KHK 본부 회의실에서 일본 고압가스보안협회와 '제18회 KGS-KHK 정기회의'를 열었다.
1963년에 설립된 KHK는 고압가스와 LP가스의 안전관리를 위한 기준, 검사‧심사, 교
웨이버스가 강세다. 정부가 2021년 생산이 끝난 동해 가스전에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CCS) 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초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동해 가스전 활용 CCS 실증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13일 오후 2시 53분 현재 웨이버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14% 오른 1846원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이산화탄소의 국경 간 이송·저장 협약 체결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며 양국의 탄소포집저장(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분야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최연우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관은 1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루크만 아마드(Luqman Ahmad) 말레이시아 경제부 사무차장과 만나, 한-말레이시아 간
탄소포집 분야의 미래를 위해 글로벌 기업과 정부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삼성E&A는 글로벌 CCS의 성공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셰퍼드 CCS 서밋(Shepherd CCS Summit)'이 오는 10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CCS 관련 글로벌 기업들과 한국, 말레이시아의 정부기관 등 약 60개 기관, 200
전 세계 바다를 누비며 해저 자원 탐사와 지질조사를 수행할 6000톤급 바다 위 연구소인 물리탐사연구선 '탐해 3호'가 돛을 올렸다.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31일 포항 영일만항에서 열린 '탐해 3호 취항식' 행사에 참석했다.
'탐해 3호'는 국내에서 최초로 제작한 탐사선으로 국비 총 1810억 원을 투입해 2018년 5월부터 6년에 걸쳐 만들
한‧UAE 정상 “300억불 투자 이행 만족”...60억불 투자 검토尹 “양국 관계 최상”...UAE대통령 “더 높은 차원으로”한‧UAE, 투자·에너지·원자력·국방 이어 AI협력 추진한‧UAE 정상회담 계기 공동원유비축량 대폭 확대‘중동 큰손’ 맞이, 이재용‧정의선 총출동 국빈 오찬도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연
한국 92.5%·UAE 91.2% 10년 내 관세 철폐자동차·전기차·전자제품 선점효과…농수산물 시장 개척 전환점원전·CCS·LNG 운반선 건조 등 산업·에너지 협력 강화도…8건 LoI 및 MOU 체결
아랍권 국가와의 첫 번째 자유무역협정(FTA)인 한-아랍에미리트(UAE) 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의 정식 서명으로, 자동차와 의약품 등 공산품에 소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제3국 원자력발전 공동 진출에 협력하고, 청정수소 공급망을 구축해 탄소 감축에 공동 대응하는 것은 물론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건조의향서를 체결하는 등 산업과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윤석열 대통령과 모하메드 UAE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유관 기관 및 기업과 함께 UAE 측과 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