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證, 500억원 규모 파생결합증권 5종 공모

입력 2010-06-2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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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증권은 오는 25일까지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인 ‘동양 MYSTAR ELS’ 5종(745~749호)을 총 5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 5종은 한국전력, KOSPI200, HSCEI, 삼성전자, SK텔레콤, KB금융, 삼성생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및 고수익 조기 상환형 상품이다.

745호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한국전력의 평가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하여 최초 기준가격(100%)의 14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주가 상승률의 50%와 더불어 추가 1.5%의 절대수익을 지급하고, 14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5.5%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며,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하락하더라도 1.5%의 절대수익을 지급한다.

746호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HSCEI(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중 어느 하나라도 장중 가격을 포함하여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지수(100%)의 14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는 6%의 절대수익을 지급하고, 14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상승률이 낮은 지수를 기준으로 상승률만큼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두 지수 모두 14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는 가운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 대비 하락한 기초자산이 있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747~749호는 스텝다운(Step Down)형 상품이다. 747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HSCEI 두 지수의 평가지수가 각각 최초 기준지수(100%)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36개월) 이상인 경우 연13.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지수의 5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13.5%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748호는 만기 3년에 매 4개월마다 기초자산인 삼성전자와 SK텔레콤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4개월,8개월,12개월), 85%(16개월,20개월,24개월), 80%(28개월,32개월,36개월) 이상인 경우 연13.0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13.02%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749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B금융과 삼성생명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36개월) 이상인 경우 연1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18%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종합금융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문의) 고객지원센터(158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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