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코리아, 모바일 환경 최적화 하겠다

입력 2010-05-11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시간 기업ㆍ통찰력ㆍ데이터관리 3대 전략 발표

SAS코리아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국내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분석(Business Analytics) 컨퍼런스인 ‘SAS포럼 2010’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도약을 위한 ‘뉴 비즈니스 이니셔티브(New Business Initiative)’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SAS코리아는 국내 기업 경영자들의 주요 고민 과제인 ▲실시간 기업(Real-Time Enterprise) ▲고객에 대한 통찰력 ▲폭증하는 데이터 관리의 세 가지 아젠다(agenda)를 중심으로 향후 주력할 영업 전략 및 신제품을 소개했다.

▲사진=임영무 기자

실시간 기업은 현재 특허 출원 중이며 올 하반기부터 공급하게 될 ‘SAS 고성능 리스크 관리(SAS High Performance Risk, 이하 SAS HP Risk)’솔루션과 모바일 BI환경을 지원하는 ‘SAS 모바일 대시보드(SAS Mobile Dashboard)’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테라데이타, 네티자, IBM, HP등과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웨어하우스(DW)내의 분석 속도를 가속화 시키는 ‘SAS 인데이터베이스 분석(In-database Analytics)’기술에 대한 국내 고객사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고객에 대한 통찰력 강화를 위해서는 소셜 마케팅을 위한 고급 분석(Advanced Analytics) 솔루션 SAS 소셜 미디어 애널리틱스(이하 SAS SMA)및 SAS 커스터머 링크 애널리틱스(이하 SAS CLA) 솔루션을 내놨다.

폭증하는 데이터의 관리에 대해서는 ETL(Extract, Transformation, Load), 데이터 품질, 마스터 데이터 관리(MDM), 페더레이션(Federation), CEP (complex event processing), 데이터 거버넌스를 지원하는 ‘SAS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통합 서버’ 영업 강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세계 데이터 품질 관리 시장 점유 1위의 ‘SAS 데이터플럭스(Dataflux)’제품의 명성을 국내 데이터 통합 시장에서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SAS 인스티튜트 최고마케팅경영자(CMO) 짐 데이비스(Jim Davis) 부회장은 “SAS 솔루션은 소셜 미디어 및 소셜 네트웍의 영향력을 이용한 기업 마케팅 활동이 증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분석을 통한 정확한 타깃팅과 고객관리’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며 “기업 고객 및 마케팅 전문가는 이 솔루션들을 통해 소셜 마케팅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텍스트 기반의 데이터를 측정·평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33,000
    • +0.22%
    • 이더리움
    • 3,16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67,500
    • +0.8%
    • 리플
    • 2,023
    • +0.15%
    • 솔라나
    • 129,800
    • +1.17%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540
    • +0.19%
    • 스텔라루멘
    • 221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54%
    • 체인링크
    • 14,680
    • +2.44%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