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한일 경제 교류 활성화 방안 모색

입력 2024-11-20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오오니시 카즈요시 주한일본대사관 경제공사, 전성호 솔루엠 회장, 윤영미 하이랜드푸드 대표이사,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관 대사, 최진식 중견련 회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신용문 원일특강 부회장, 유기덕 덕일산업 회장, 박일동 디섹 회장,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 다치바나 마사히로 주한일본대사관 참사관. (사진제공=중견련)
▲(왼쪽부터) 오오니시 카즈요시 주한일본대사관 경제공사, 전성호 솔루엠 회장, 윤영미 하이랜드푸드 대표이사,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관 대사, 최진식 중견련 회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신용문 원일특강 부회장, 유기덕 덕일산업 회장, 박일동 디섹 회장,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 다치바나 마사히로 주한일본대사관 참사관. (사진제공=중견련)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은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19일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 초청 만찬에 참석해 중견기업계 중심의 한일 경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주한일본대사관저에서 진행된 만찬에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박일동 디섹 회장, 전성호 솔루엠 회장, 윤영미 하이랜드푸드 대표이사, 유기덕 덕일산업 회장, 신용문 원일특강 부회장,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

중견기업인들은 전통 제조업은 물론 소‧부‧장, 반도체, ICT 등 제반 산업 분야에서 중견기업이 확보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강조하면서, 양국의 호혜적 경제 발전을 위한 중견기업계 교류 활성화와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한일 중견기업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결합한 전략적 협력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양국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면서 “내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국 중견기업계가 주도하는 차별화되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전성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2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1.25]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최극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박창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쫀쿠, 품절대란에 원재료 수급도 비상' [포토]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40,000
    • +1.62%
    • 이더리움
    • 4,657,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952,000
    • -0.1%
    • 리플
    • 3,077
    • -0.13%
    • 솔라나
    • 210,200
    • +4.84%
    • 에이다
    • 590
    • +2.43%
    • 트론
    • 440
    • -0.68%
    • 스텔라루멘
    • 3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40
    • +2.64%
    • 체인링크
    • 19,800
    • +1.54%
    • 샌드박스
    • 175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