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구로·화성에 '지원WM센터' 신설…자산관리 지원 강화

입력 2024-03-12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IBK기업은행)
(사진제공=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서울 구로에 남부지원WM(자산관리)센터, 경기 화성에 경기남부지원WM센터를 각각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WM센터'는 은행권 최초의 창구가 없는 WM센터로, 지역본부 내 영업점 핵심법인 최고경영자(CEO) 등의 자산관리를 위해 지원WM센터의 전문 프라이빗뱅커(PB)팀장이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고객을 상담하는 자산관리 특화 지원센터다.

대부분 시중은행 WM센터가 수도권 도심에 집중된 것과 달리, 기업은행은 고객 편의를 위해 기업이 많은 디지털단지·공업단지에 '지원WM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주거래 영업점에서 기업업무와 높은 수준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은행은 효율적인 조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미래 WM센터는 이제는 점포의 개념이 아닌 고객과 PB가 만나는 접점을 의미하게 될 것"이라며 "그 첫걸음이 기업은행 지원WM센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9,000
    • +0.42%
    • 이더리움
    • 3,152,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22,500
    • -1.32%
    • 리플
    • 2,033
    • -0.05%
    • 솔라나
    • 128,300
    • -0.62%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547
    • +0.74%
    • 스텔라루멘
    • 22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2%
    • 체인링크
    • 14,180
    • -0.91%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