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바이오인식 출입통제시스템 장치 시장 1위...현저한 저평가 수준

입력 2024-01-09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9일 슈프리마에 대해 글로벌 바이오인식 출입통제시스템 장치 시장 1위 기업으로 2024년 네옴시티향 출입통제 신제품 매출 성장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4년 매출액은 분할 이후 최대인 1000억 원 돌파가 예상되는데, 2023년 해외시장 개척비 등 비용 부담으로 영업이익률(OPM)이 14%까지 하락했으나 2024년 신제품 매출 증가및 자회사 슈프리마AI의 엘리베이터향 수주에 힘입어 18%로 회복 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백 연구원은 “네옴시티 건설에 따른 중동 매출 성장도 기대되는데, 동사는 네옴시티 출입통제시스템 설계에 참여해 네옴병원, 네옴빌라 등에 자사 제품 설치 예정으로 2023년 중동 매출(대부분 사우디)은 2020년 65억 원 대비 2배 이상인 135억 원으로 성장할 것”이라면서 “또한 신제품 바이오스테이션3(얼굴인식)와 2a(지문인식)의 기여로 매출이 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올해 매출액 1038억 원, 영업이익 1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가파른 이익 성장이 예상되는데, 고마진의 스마트폰 지문인식 솔루션 매출 또한 고객사와의 재계약으로 올해 2분기부터 이익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이라면서 “올해 예상 PER이 7배에 불과해 글로벌 1위 기업임에도 현저한 저평가 수준으로 판단한다”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17,000
    • +0.22%
    • 이더리움
    • 3,170,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0%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9,900
    • +1.33%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536
    • -0.56%
    • 스텔라루멘
    • 221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82%
    • 체인링크
    • 14,810
    • +3.35%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