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아내 한지희 연주회 참석…미모의 플루티스트 아내에 관심

입력 2022-09-04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플루티스트 한지희 씨의 독주회 포스터. (출처=예스24)
▲플루티스트 한지희 씨의 독주회 포스터. (출처=예스24)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아내이자 플루티스트 한지희 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정용진 부회장은 어머니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함께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내 한지희 씨의 플루트 연주회에 참석했다.

앞서 정 부회장은 아내의 연주회 티켓 예매가 오픈되던 지난달 24일 자신의 SNS에 “BF(베스트프렌드)가 독주회 한다”라고 전했다. 평소 클래식에 조예가 깊던 정 부회장은 아내 한 씨를 클래식 관련 모임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 당일 정 부회장은 어머니 이명희 회장과 연주회장에 방문, 1층 중앙 좌석에 착석해 연주회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회장은 2014년, 2015년 등 한 씨의 독주회가 열릴 때마다 연주회장을 찾아 관람한 바 있다.

▲정용진 부회장이 올린 한 씨 모녀의 사진.  (출처=정용진SNS)
▲정용진 부회장이 올린 한 씨 모녀의 사진. (출처=정용진SNS)

한편 한 씨는 故 한상범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딸로 미국 오벌린 음악대 석사, 이화여대 석사를 거쳐 서울대 음악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한 재원이다. 정 부회장과 결혼한 뒤에도 실내악 팀 PACE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한 씨는 2007년 정 부회장과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고, 연예인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로 큰 화제가 됐다. 이후 두 사람은 2011년 결혼 후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7,000
    • +0.97%
    • 이더리움
    • 3,166,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531,000
    • -2.93%
    • 리플
    • 2,033
    • +1.4%
    • 솔라나
    • 128,100
    • +0.79%
    • 에이다
    • 367
    • +0%
    • 트론
    • 543
    • -0.18%
    • 스텔라루멘
    • 221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0.5%
    • 체인링크
    • 14,330
    • +0.63%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