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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19 확진·하트시그널 시즌3 학폭 논란·구하라 친오빠 측, 친모 재산상속 포기 요구·양치승 허위 폭로자 용서·도쿄올림픽 조직위 연기설 부정 (문화)

입력 2020-03-13 06:00 수정 2020-03-13 09:5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AP/뉴시스)
(AP/뉴시스)

◇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19 확진 판정

톰 행크스와 그의 아내 리타 윌슨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톰 행크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부인 리타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그는 현재 호주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는 "감기에 걸린 것처럼 피곤했고 몸이 아팠다. 리타는 오한 증상과 열이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채널A 캡처)
(출처=채널A 캡처)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인성 논란…예고편 삭제

'하트시그널 시즌 3'가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한 출연자의 인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한 누리꾼이 온라인커뮤니티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중 전직 승무원의 학교 후배다"라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는데요. 해당 글에 따르면 '하트시그널 시즌 3' 출연자 중 전직 승무원 출신인 여성이 후배들을 상대로 욕설과 괴롭힘을 가해 한 후배가 자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방송 나올 때까지 벼르고 있다"라며 경고했습니다. 한편, 12일 공개된 '하트시그널 시즌 3' 예고편은 "채널 운영자에 의해 삭제됐거나 제공이 중지된 동영상입니다"라는 설명이 붙은 상태입니다.

◇구하라 친오빠 측 변호인 "친모 재산 상속 포기해야"

고(故) 구하라의 친오빠가 12일 변호인을 통해 구하라 친모의 상속재산 분할 심판 청구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변호인 측은 "친모는 하라 양이 9살 될 무렵 가출해 20여 년 동안 연락이 되지 않았다"면서 "고인의 사망에 친모로부터 버림받았던 트라우마로 인한 고통이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부정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구하라의 친모는 구하라 친오빠와 벌이고 있는 상속재산 분할소송에서 구하라의 상속재산 절반이 자신의 몫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구하라 남매는 할머니 손에 자랐고 친부는 상속권을 아들에게 넘겼습니다. 변호인은 "모친께서는 상속분을 주장하기보다 애도의 뜻을 표함과 동시에 상속분을 포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양치승, 허위 '갑질 폭로자' 용서…"실수 인정한 너희 멋져"

지난 9일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 관장이 갑질 의혹을 해명한 가운데, 이를 폭로한 전 직원과 유포자와 재회했습니다. 12일 양치승은 인스타그램에 "이틀 일하고 도망간 놈, 널리 널리 퍼트린 놈, 덕분에 실검 1위 한 놈"이라는 글과, 자신이 전 직원·폭로글 유포자와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양치승은 "용서를 구하고 찾아온 용기 인정"한다면서 "실수는 할 수 있어. 실수한 걸 인정한 너희는 멋지다"라고 용서했습니다.

◇"도쿄올림픽 일정 변경 없다"…조직위, 연기설 부정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장 모리 요시로가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올림픽을 준비하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며 "지금 대회 방향이나 계획을 바꾼다는 것은 전혀 생각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다카하시 위원은 미국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열리지 않는다면 1~2년 연기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말했는데요. 모리 위원장은 이에 대해 주의를 시켰고 사죄를 받았다며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한편, 11일 그리스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성화 채화식은 무관중으로 치러졌으며, 4월 말까지 도쿄에서 열릴 예정이던 올림픽 유도 예선전도 연기되는 등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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