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진로 교육 프로그램 '미래차 학교' 참가 희망 중학교 모집

입력 2019-11-18 1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부와 협약 맺고 개발한 자유학기제 특화 프로그램…100여 곳 선정해 내년 1학기 수업 진행

▲현대자동차가 이달 1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 교육 프로그램 ‘현대자동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의 2020년 1학기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이달 1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 교육 프로그램 ‘현대자동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의 2020년 1학기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1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 교육 프로그램 ‘현대자동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의 2020년 1학기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미래 자동차 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현대차가 2016년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개발한 자유학기제 특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미래 자동차 기술을 이해하고 산업 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체험 수업으로 구성된다.

수업은 △자동차에서 모빌리티로 △모빌리티와 새로운 세상의 만남 △나와 모빌리티가 만드는 특별한 미래 등 3가지 주제로 16차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학교로 선정되면 △교육을 위한 수업자료 및 교보재 △현대차 공장, 한국잡월드 현대차관, 현대모터스튜디오 등 현대차 관련 현장 체험 학습 △현대차 임직원 특강 등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12월 13일까지 ‘미래 자동차 학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현대차는 2016년 120개교를 시작으로 2017년 200개교, 2018년 240개교, 2019년 300개교에서 ‘미래 자동차 학교’를 운영해왔고, 2020년 1학기에는 국내 중학교 약 100여 곳을 선정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그 어느 세대보다 다양하게 진로를 고민할 청소년들이 ‘미래 자동차 학교’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관련 직무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미래 성장동력인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05,000
    • -2.46%
    • 이더리움
    • 3,056,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519,500
    • -8.22%
    • 리플
    • 1,996
    • -1.77%
    • 솔라나
    • 124,500
    • -4.23%
    • 에이다
    • 360
    • -4.26%
    • 트론
    • 538
    • -0.92%
    • 스텔라루멘
    • 215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2.53%
    • 체인링크
    • 13,830
    • -6.74%
    • 샌드박스
    • 104
    • -5.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