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공익재단, '2019 삼성행복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19-11-07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상자에게 5000만 원의 상금과 상패 수여

▲'2019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들  (사진제공=삼성생명공익재단)
▲'2019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들 (사진제공=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생명공익재단은 7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2019 삼성행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 김선욱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 김금래 전 여성가족부 장관 등 각계 인사 250여 명이 시상식에 참석했다.

올해 수상자는 △여성선도상 김효선(여, 58) 여성신문사 대표이사 △여성창조상 이영숙(여, 64)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교수 △가족화목상 김행자(여, 66) 님 △청소년상 문미진(여, 15ㆍ여양중 3), 김보은(여 16ㆍ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 1), 정아영(여, 17ㆍ금호고 2), 이태민(18ㆍ호남고 3), 김철규(20ㆍ한동대 3) 등 8명이다.

수상자에게는 각 5000만 원의 상금(청소년상 5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됐다.

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에 빛을 전하는 따듯한 분들이 계시기에, 행복의 온기는 더욱 커지고 오래 남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한결같은 모습으로 사회를 비춰주길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10,000
    • -1.39%
    • 이더리움
    • 3,108,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0.97%
    • 리플
    • 2,012
    • -1.28%
    • 솔라나
    • 127,400
    • -1.62%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544
    • +0.55%
    • 스텔라루멘
    • 218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09%
    • 체인링크
    • 14,270
    • -1.52%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