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SLS, 태풍 ‘미탁’ 수해 지역에 무상수리 서비스 시행

입력 2019-10-08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까지 접수, 대형가전은 가정방문서비스, 소형은 센터 방문 원칙

▲위니아SLS 직원이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위니아SLS)
▲위니아SLS 직원이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위니아SLS)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SLS는 4일부터 태풍 ‘미탁’의 피해를 입은 가정에 ‘무상수리 특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집중 호우로 침수 및 고장 피해를 입은 위니아딤채 및 위니아대우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는 18일까지 접수된 고객에 한해 수리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서비스 대상 제품은 김치냉장고 딤채,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등 위니아딤채 전 제품과 위니아대우의 클라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 클라쎄 모든 제품이 포함된다.

딤채ㆍ프라우드 및 클라쎄 냉장고ㆍ위니아 에어컨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제품은 수리 기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비교적 운반이 쉬운 소형 제품은 고객이 제품을 들고 위니아SLS 서비스센터에 내방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제품 보증기간과 상관 없이 수리비가 전면 무상으로 진행되며 자재비의 경우 보증기간 내 제품은 무상, 보증기간 경과 제품은 50% 비용을 지원한다.

백성식 위니아SLS 대표는 “위니아딤채와 위니아대우가 전사적으로 협력하여 수해 복구가 빨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86,000
    • -2.67%
    • 이더리움
    • 3,048,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520,000
    • -8.05%
    • 리플
    • 1,969
    • -3.15%
    • 솔라나
    • 123,400
    • -5.08%
    • 에이다
    • 358
    • -4.79%
    • 트론
    • 541
    • -0.55%
    • 스텔라루멘
    • 212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2.52%
    • 체인링크
    • 13,810
    • -5.67%
    • 샌드박스
    • 103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