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

입력 2019-09-17 13:13

구본환 사장, 지난 16일 인천공항 주요 시설물 안전점검

▲추석연휴가 끝난 지난 16일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사진 가운데)이 인천공항 급유시설 등 공항 주요시설을 찾아 시설물의 안전 상태 및 위기관리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공항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인천공항을 찾으시는 국민들께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7만여 인천공항 종사자들에게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추석연휴가 끝난 지난 16일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사진 가운데)이 인천공항 급유시설 등 공항 주요시설을 찾아 시설물의 안전 상태 및 위기관리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공항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인천공항을 찾으시는 국민들께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7만여 인천공항 종사자들에게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추석연휴가 끝난 지난 16일 인천공항 주요 시설물에 대한 시설점검과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오후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과 경영진들은 인천공항 급유시설 등 공항 주요시설을 찾아 시설물의 안전 상태 및 위기관리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공항공사는 ‘안전’을 ‘공항운영의 타협할 수 없는 가치’이자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공사 구본환 사장의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공항 주요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상시화하고 주요 안전 위기 대응과제를 발굴해 사전 대응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무결점 공항운영을 담보하고 인천공항 종사자들에게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공사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공항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인천공항을 찾으시는 국민들께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7만여 인천공항 종사자들에게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며 “공항운영의 본질적 가치인 <안전>을 바탕으로 인천공항의 혁신성장을 단행해 글로벌 허브공항 경쟁에서 넘볼 수 없는 우위를 선점해 가겠다”고 말했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2,000
    • -5.6%
    • 이더리움
    • 189,400
    • -7.61%
    • 리플
    • 285
    • -3.06%
    • 라이트코인
    • 59,700
    • -7.3%
    • 이오스
    • 3,311
    • -8.54%
    • 비트코인 캐시
    • 265,600
    • -7.39%
    • 스텔라루멘
    • 71.2
    • -4.17%
    • 트론
    • 18.2
    • -6.19%
    • 에이다
    • 45
    • -5.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18,700
    • -5.72%
    • 모네로
    • 63,800
    • -6.18%
    • 대시
    • 71,150
    • -5.2%
    • 이더리움 클래식
    • 4,933
    • -3.84%
    • 44.9
    • -4.26%
    • 제트캐시
    • 37,010
    • -5.87%
    • 비체인
    • 6.71
    • -7.32%
    • 웨이브
    • 801
    • -3.84%
    • 베이직어텐션토큰
    • 261
    • -5.09%
    • 비트코인 골드
    • 8,170
    • -5.88%
    • 퀀텀
    • 2,105
    • -4.49%
    • 오미세고
    • 965
    • -7.12%
    • 체인링크
    • 2,979
    • -5.22%
    • 질리카
    • 6.7
    • -13.44%
    • 어거
    • 13,090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