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94.36p, 상승(▲27.81p, +1.35%)마감. 기관 +3352억, 외국인 +1301억, 개인 -4597억

입력 2019-07-1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81포인트(+1.35%) 상승한 2094.3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352억 원을, 외국인은 1301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4597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섬유·의복(+1.5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철강및금속(+1.51%) 의약품(+1.3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서비스업(+1.37%) 통신업(+1.30%) 종이·목재(+1.2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자결제(+2.81%), 제지(+2.54%), 사료(+2.31%), 바이오시밀러(+2.13%), PCB생산(+2.1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24%), LED(-1.16%),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06%)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52% 오른 4만68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2.81% 오른 7만6800원을 기록했으며, 셀트리온(+2.22%), 삼성전자우(+1.99%)가 오름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신화실업(+23.61%), 코오롱플라스틱(+19.04%), SK네트웍스우(+13.0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일진디스플(-11.53%), 이아이디(-10.52%), 삼화전기(-8.06%) 등은 하락했다. 갤럭시아에스엠(+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6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78개 종목이 하락, 5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4원(-0.34%)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91원(-0.13%), 중국 위안화는 171원(-0.2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7,000
    • +0.62%
    • 이더리움
    • 3,180,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1.52%
    • 리플
    • 2,032
    • +0.2%
    • 솔라나
    • 130,500
    • +2.59%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544
    • +0.93%
    • 스텔라루멘
    • 222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91%
    • 체인링크
    • 14,790
    • +4.08%
    • 샌드박스
    • 110
    • +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