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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택 카이스트 교수, '발명의 날'서 청조훈장

입력 2019-05-27 16:44

'올해의 발명왕'은 김동원 LG전자 연구위원

(뉴시스)
(뉴시스)
특허청은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54회 발명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임용택<사진> 카이스트 교수 등 유공자 79명을 포상했다.

청조근정훈장을 받은 임 교수는 40여 년간 국내 기계공학과 산업경쟁력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임 교수는 특히 2014~2017년 한국기계연구원장을 지내면서 기계 분야 특허 1097건 출원을 뒷받침했다.

최영건 아이큐어 대표이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경피 약물 전달 기술을 개발하고 상업화에 성공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세계 최초로 접착 강도가 강화된 친환경 바인더용 폴리에스테르 섬유를 개발하고 상업화한 박성윤 휴비스 상무 역시 은탑훈자 수훈자로 선정했다. 특허청은 다른 유공자 76명에게도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시상했다.

올해 기념식에선 신기술 개발로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올해의 발명왕'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올해 수상자로는 김동원 LG전자 연구위원이 선정됐다. 김 연구위원은 스타일러와 트윈워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의류 가전 시장 개척에 앞장섰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발명인이 존중받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이끌어 갈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정부혁신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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