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서울시 ‘안심이 앱’ 활성화 캠페인

입력 2019-04-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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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이 APP 신규 가입 고객 3만 명에 모바일 주유쿠폰 제공

▲현대오일뱅크가 서울시와 함께 설치 운영중인 ‘여성안심택배’ 보관함(사진 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가 서울시와 함께 설치 운영중인 ‘여성안심택배’ 보관함(사진 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가 다음 달 31일까지 서울시 ‘안심이 APP’ 신규 가입 고객 3만 명을 대상으로 3000원 모바일 주유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쿠폰은 ‘안심이 APP’에 가입 후 캠페인 참여에 동의하면 7일 이내 휴대폰 문자로 발송된다.

안심이 APP은 서울 전역에 설치된 4만 대의 CCTV를 관리하는 관제센터와 스마트폰 앱을 연계해 시민들이 늦은 밤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울시 공공 어플리케이션이다.

2017년부터 은평구, 서대문구, 성동구, 동작구 등 4개 자치구에서 시범 운행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귀가 시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112에 신고하지 않아도 전원버튼, 화면터치, 휴대폰 흔들기 만으로 관제센터에 SOS호출이 가능하다.

관제 요원이 실제 위급한 상황이라고 판단하면 경찰이 바로 출동하게끔 돼 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1월 서울시에 소재한 5개 주유소에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를 설치한 바 있다.

여성안심택배는 집 주변에 설치된 무인 택배 보관함을 통해 여성들이 원하는 시간에 택배를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2013년 7월 도입한 서비스다.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도사건 등 여성을 타깃으로 한 범죄 예방을 위해 개발했다.

앞으로도 현대오일뱅크는 주유소 유무형 인프라를 활용하여 서울시 정책 전반에 대한 업무 제휴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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