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연예기획사 '피네이션' 설립 이유는…"선수들 놀이터?"

입력 2019-01-24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가수 싸이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피네이션'을 설립했다.

싸이는 24일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회사명은 P NATION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9년간 가수 싸이의 프로듀서, 매니저, 기획자로 일해온 제가 그간 배운 것들을 좀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해보고자 한다"면서 "꿈을 위해 땀 흘리는 열정적인 선수들의 놀이터를 만들어 보겠다"라고 덧붙였다.

싸이는 2010년부터 8년간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5월 YG를 나왔다. 2012년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이후 국내외 스타들과 협업하며 대규모의 콘서트를 여는 등 독보적 입지를 굳혔다.

한편, 싸이 측 관계자는 "전문경영인이 대표를 맡을 예정이다"면서 "조만간 회사 개요에 대해 자료를 내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1,000
    • +0.51%
    • 이더리움
    • 3,161,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533,000
    • -5.16%
    • 리플
    • 2,027
    • +0.65%
    • 솔라나
    • 128,900
    • +0.94%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40
    • -0.74%
    • 스텔라루멘
    • 221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0.68%
    • 체인링크
    • 14,440
    • +0.7%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