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캐슬' 현실화…김혜윤-혜나 '한식구', "입시 말고 연기 경쟁"

입력 2019-01-21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예서' 김혜윤이 '혜나' 김보라와 한 둥지를 틀게 됐다.

21일 sidusHQ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김혜윤이 회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소속 배우로 이름을 올렸다. sidusHQ는 'SKY 캐슬'에서 김혜윤과 갈등 관계였던 혜나 역 김보라가 속해 있는 회사다. 극 중 한집 살림을 하며 경쟁 구도를 형성했던 두 사람이 실제 같은 소속사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된 셈이다.

김혜윤의 이번 전속 계약에는 드라마의 인기가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관계자는 "김혜윤은 많은 얼굴을 담을 수 있는 매력적 얼굴과 수준급 연기력을 갖고 있는 배우"라면서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도록 섬세한 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방침을 전했다.

한편 김혜윤은 1996년 생으로 올해 23살의 신예 배우다. KBS 2TV 'TV소설 삼생이'로 안방 시청자들을 찾은 뒤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28,000
    • -0.18%
    • 이더리움
    • 3,254,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12,500
    • -1.53%
    • 리플
    • 2,100
    • -0.47%
    • 솔라나
    • 128,500
    • -0.77%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46%
    • 체인링크
    • 14,440
    • -0.69%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