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75.65p, 상승(▲7.77p, +1.16%)마감. 외국인 +704억, 개인 +326억, 기관 -1067억

입력 2018-12-28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7포인트(+1.16%) 상승한 675.6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704억 원을, 개인은 32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1067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3.5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사업서비스(+2.60%) IT H/W(+2.5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3.8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유통(+2.34%) 운송(+1.89%) IT S/W & SVC(+1.7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교육서비스(-0.86%)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PCB생산(+2.87%), 자전거(+2.46%), 통신(+2.25%), 헬스케어(+2.13%), 스팩(SPAC)(+2.1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NFC(-0.94%), 주류(-0.68%), 백화점(-0.55%), IT(-0.29%), 금(-0.26%)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코오롱티슈진이 5.37% 오른 4만3150원을 기록했으며, 바이로메드(+4.27%), 휴젤(+3.16%)이 상승한 반면 아난티(-10.50%), 포스코켐텍(-2.90%), 셀트리온헬스케어(-2.08%)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유바이오로직스(+18.34%), 피씨엘(+15.80%), 유틸렉스(+14.9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차이나하오란(-22.86%), STC(-16.06%), 아난티(-10.50%) 등은 하락했다. 디케이티(+29.95%), 루멘스(+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95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72개 종목이 하락, 6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6원(-0.56%)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9원(-0.36%), 중국 위안화는 162원(-0.3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57,000
    • -3.02%
    • 이더리움
    • 3,031,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534,000
    • -5.57%
    • 리플
    • 1,971
    • -3.14%
    • 솔라나
    • 122,900
    • -5.24%
    • 에이다
    • 357
    • -4.8%
    • 트론
    • 542
    • -0.37%
    • 스텔라루멘
    • 210
    • -4.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2.39%
    • 체인링크
    • 13,660
    • -6.95%
    • 샌드박스
    • 103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