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존조'…"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입력 2018-10-15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보이는 라디오 캡쳐)
(출처=SBS 보이는 라디오 캡쳐)

영화 '서치'의 주인공 존 조가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15일 오후 2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할리우드 배우 존 조가 출연했다.

이날 특별 DJ로 함께한 장도연이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언제 스스로 섹시하다고 느끼냐"고 묻자 존 조는 "지금 섹시하다고 느낀다"고 말해 라디오 부스 안의 팬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김태균이 "배우의 꿈을 언제부터 꿨고, 어떻게 배우가 됐는지 말해달라"고 하자 존 조는 "대학교 때 우연히 작품 리허설 하는 곳에 들어갔을 때 굉장한 편안함을 느꼈다. 그러다가 몇 개 작품에 참석하게 되면서 배우가 됐다. 어렸을 때부터 배우의 꿈을 꾼 것은 아니다"라고 진지하게 대답했다.

또한 존 조는 김태균과 동갑인 1972년생 쥐띠임을 밝히기도 했다. 존 조와 같은 나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김태균은 "MOLUSE LINE"이라며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존 조는 8월 개봉한 영화 '서치'의 한국 흥행을 기념해 내한했다. 그는 9년 만에 내한해 한국 팬들을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49,000
    • -2.73%
    • 이더리움
    • 3,047,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518,500
    • -8.47%
    • 리플
    • 1,979
    • -2.56%
    • 솔라나
    • 123,300
    • -5.23%
    • 에이다
    • 359
    • -4.27%
    • 트론
    • 542
    • -0.18%
    • 스텔라루멘
    • 212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2.89%
    • 체인링크
    • 13,800
    • -5.93%
    • 샌드박스
    • 103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