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전드, 티파니에 MAMA 콜라보 무대 러브콜…누군데?

입력 2014-12-02 2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존 레전드 티파니

▲존 레전드(좌)와 티파니(우)(사진=CJ E & M/뉴시스)

소녀시대 티파니와 합동무대 제안한 존 레전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존 레전드는 '올 오브 미'(All of Me)를 비롯해 데뷔곡 '오디너리 피플'(Ordinary People), 피 디 에이(P.D.A) 등 수많은 인기곡을 보유한 팝 가수다.

'All of Me'의 경우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2억 건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1년 '제53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트래디셔널 R&B 보컬 퍼포먼스상, 최우수 신인상 등 9번의 그래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천부적인 R&B 감성을 가진 존 레전드는 친숙하고 감미로운 목소리와 아름다운 멜로디로 국내 팬은 물론 전세계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 발매하는 음반마다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1일 존 레전드는 오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AWE)에서 개최되는 '2014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티파니와 함께 무대를 꾸미고 싶다는 의향을 전하며 화제가 됐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이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존 레전드 티파니, 이건 역대급은 아니지. 빅뱅이랑 cl이 햇던 팝가수들이 진리였지", "존 레전드 티파니, 왜 티파니랑?", "존 레전드 티파니...티파니인 이유는 뭘까", "존 레전드 티파니...오 존 레전드", "존 레전드 티파니, 뭐 부르려고..."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98,000
    • -2.66%
    • 이더리움
    • 3,048,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519,500
    • -8.38%
    • 리플
    • 1,980
    • -2.32%
    • 솔라나
    • 123,600
    • -4.78%
    • 에이다
    • 358
    • -4.28%
    • 트론
    • 543
    • -0.37%
    • 스텔라루멘
    • 21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2.57%
    • 체인링크
    • 13,830
    • -5.47%
    • 샌드박스
    • 103
    • -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