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 'I Got C' 표절 시비… 소속사 "잘 마무리됐으면"

입력 2013-11-06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아이 갓 씨(I Got C)'의 표절 시비가 번지고 있는 가운데 프로듀서 프라이머리 측이 입장을 밝혔다.

프라이머리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6일 오후 이투데이에 "이번 일이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런 자세를 취했다.

이날 한 매체는 카로 에메랄드의 매니저이자 작곡가인 데이비드 슈울러스와 주고받은 이메일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데이비드 슈울러스는 "프라이머리는 우리의 음악을 템플릿으로 삼았다"면서 "일부 곡들은 참고한 것 같다"는 입장을 내놨다.

아메바컬쳐는 원작자의 입장이 나온 만큼 각종 의혹이 정리됐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앞서 프라이머리는 MBC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를 통해 '아이 갓 씨'를 선보였다. 이 곡은 카로 에메랄드의 노래 '리퀴드 런치(Liquid Lunch)'와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아메바컬쳐는 표절 의혹에 대해 "레트로 스윙이란 장르적 유사성 때문에 생긴 해프닝"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90,000
    • -2.08%
    • 이더리움
    • 2,791,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386,400
    • -7.38%
    • 리플
    • 1,839
    • -0.59%
    • 솔라나
    • 111,900
    • -3.62%
    • 에이다
    • 322
    • -1.83%
    • 트론
    • 493
    • -1%
    • 스텔라루멘
    • 337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47%
    • 체인링크
    • 12,730
    • -1.7%
    • 샌드박스
    • 94.03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