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 인니 2014년 성장률 6.1%로 낮춰

입력 2013-07-18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티그룹이 인도네시아의 2014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1%로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헬미 아르망 씨티그룹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인도네시아의 내년 전망치를 종전의 6.3%에서 0.2%포인트 내렸다.

그는 2014년 인도네시아의 경상수지 적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2.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종전의 GDP 대비 1.8%에서 높아진 것이다.

아르망 이코노미스트는 원자재 가격 약세 전망과 중국의 경기 둔화가 재정수지 적자 확대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인도네시아 루피아 환율이 추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달러·루피아 환율이 3개월 안에 1만100루피아를 기록할 것으로 보고 12개월 전망치는 1만200루피아로 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187,000
    • +1.4%
    • 이더리움
    • 4,519,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886,500
    • +3.32%
    • 리플
    • 2,878
    • +5.77%
    • 솔라나
    • 190,300
    • +4.16%
    • 에이다
    • 562
    • +9.13%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312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20
    • +0.97%
    • 체인링크
    • 19,200
    • +5.73%
    • 샌드박스
    • 173
    • +4.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