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처제살인사건 피해자, 언니 가출 후 형부 찾았다 봉변

입력 2019-09-18 2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
(출처=JTBC )

청주처제살인사건 범인이 다른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거론되고 있다.

청주처제살인사건 범인이 화성사건의 용의자가 아니냐는 언론의 조심스러운 추측이 보도되고 있다.

청주처제살인사건의 범인은 25년전 처제를 성폭행한 뒤 살해, 사체를 버린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당시 30대였던 이 모씨는 회사원이었던 처제가 집에 찾아오자 성폭행 한뒤 둔기로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다음 오토바이를 이용, 집 인근 철물점 차고 안에 사체를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씨는 경찰조사에서 “지난해(1993년) 가정불화로 아내가 가출해 혼자 지내는데 처제가 갑자기 찾아와 마구 비난하자 홧김에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30,000
    • -2.24%
    • 이더리움
    • 2,792,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384,900
    • -7.43%
    • 리플
    • 1,841
    • -0.54%
    • 솔라나
    • 111,700
    • -3.96%
    • 에이다
    • 322
    • -1.83%
    • 트론
    • 492
    • -1.2%
    • 스텔라루멘
    • 334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96%
    • 체인링크
    • 12,660
    • -2.24%
    • 샌드박스
    • 93.5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