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땅포차' 소녀시대 유리 오빠도 단골?…"2016년 6월의 기록"

입력 2019-03-12 1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캡처)
(출처=SNS 캡처)

승리와 정준영을 비롯한 '밀땅포차' 멤버들이 성 추문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밀땅포차'에 다수 연예인들의 방문이 이어졌던 뒷이야기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밀땅포차'는 지난 2016년 5월 청담에 1호점을 연 실내포차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승리와 정준영, FT아일랜드 최종훈이 힘을 모아 창업했다.

스타급 연예인들이 힘을 모은 '밀땅포차'는 그만큼 타 연예인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태연 역시 '밀땅포차'에서 포착된 사진이 SNS에 공개된 바 있다. 여기에는 소녀시대 유리의 오빠 A씨가 함께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었다.

한편 12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가수 등 '밀땅포차' 관계자 몇몇이 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불법촬영물을 서로 공유한 정황이 파악됐다. 승리의 성접대 지시 의혹 역시 해당 채팅방에서 이뤄졌다는 전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내 증시, 극한 공포의 폭락장 5660선 마감…양 시장 이틀 연속 서킷 발동
  • 中 로봇 질주에 ‘빗장’ 건 美…피지컬 AI 방어선 구축 [피지컬 AI 신냉전 ①]
  • 축협 청문회 D-1…확인된 문제, 풀리지 않은 의혹 [이슈크래커]
  • 단독 “성공 사례라더니”⋯우리은행, 25억 투자한 ‘캐시멜로’ 해외 ATM 서비스 종료
  • 카뱅 '로그아웃'·농협 '상경 투쟁'… 금융권, 보상·이전 갈등에 들썩 [종합]
  • 마운자로 맞는 10대, 5개월 만에 1.5배 증가 [데이터클립]
  • '킬잇 우승' 김나라, 동성 연인과 결혼 임박?⋯"하객석 많은 곳으로!"
  • 용적률 높여 임대 더 지으라더니…‘제값 보상’ 5개월째 국회에 발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7.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80,000
    • +0.57%
    • 이더리움
    • 2,758,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305,600
    • -1.74%
    • 리플
    • 1,562
    • +1.63%
    • 솔라나
    • 106,400
    • -0.28%
    • 에이다
    • 235
    • +2.62%
    • 트론
    • 469
    • -1.26%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4.08%
    • 체인링크
    • 12,160
    • +0.5%
    • 샌드박스
    • 59.13
    • -4.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