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UAE 왕세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찾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달 11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방문해 아부다비 왕세자와 면담했다.(출처 모하메드 왕세제 SNS)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달 11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방문해 아부다비 왕세자와 면담했다.(출처 모하메드 왕세제 SNS)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주 만에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왕위 계승자)와 국내에서 재회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이달 말 방한하는 모하메드 왕세제가 방한 기간에 삼성전자 공장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오는 26~27일 공식 방한할 예정으로, 첫날인 26일 삼성전자의 경기도 화성 반도체 공장 등을 찾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틀째인 27일에는 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다.

모하메드 왕세제의 공장 방문은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안내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부회장은 지난 11일 UAE 아부다비에서 모하메드 왕세제를 만나 5G 및 정보기술(IT) 미래사업 분야에서의 한국과 UAE 기업 간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모하메드 왕세제와 이 부회장이 이번 회동이 성사될 경우 약 2주 만에 재회하는 셈이다.

한편, 이 부회장은 오는 21∼22일 국빈 방한하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도 만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디 총리는 오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리는 ‘한·인도 비즈니스 심포지엄’에 참석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4,525,000
    • +0.37%
    • 이더리움
    • 154,500
    • +0.32%
    • 리플
    • 349
    • -0.28%
    • 라이트코인
    • 68,400
    • +0.58%
    • 이오스
    • 4,149
    • +1.04%
    • 비트코인 캐시
    • 186,900
    • +1.02%
    • 스텔라루멘
    • 118
    • -2.47%
    • 트론
    • 26.4
    • -3.29%
    • 에이다
    • 68.8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74,200
    • -0.66%
    • 모네로
    • 59,800
    • +0.67%
    • 대시
    • 104,000
    • +0.87%
    • 이더리움 클래식
    • 5,455
    • -0.09%
    • 57.9
    • +0%
    • 제트캐시
    • 64,350
    • -0.69%
    • 비체인
    • 6.5
    • -1.06%
    • 웨이브
    • 3,119
    • -0.06%
    • 베이직어텐션토큰
    • 235
    • +3.07%
    • 비트코인 골드
    • 14,700
    • +0.06%
    • 퀀텀
    • 2,918
    • -1.98%
    • 오미세고
    • 1,925
    • -3.41%
    • 체인링크
    • 514
    • -0.58%
    • 질리카
    • 22.6
    • +1.8%
    • 어거
    • 16,24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