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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2019년, 비트코인 투자 적기…겨울이자 기회”

[가상화폐] “2019년, 비트코인 투자 적기…겨울이자 기회”

◇“2019년, 겨울이자 기회… 비트코인 투자 적기”

중국의 유명 크립토 벤처캐피털(VC) 디펀드(DFUND) 창업자인 자오 둥이 위챗 채팅방을 통해 “2019년은 가상화폐 업계가 견뎌야 할 겨울이자 기회”라고 했다.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는 “올해 힘든 겨울을 보내면서 버티지 못한 사업들은 도태되겠지만, 창업자의 입장에서는 훌륭한 기업은 이럴 때 태어나고, 경쟁자의 수가 가장 적은 올해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우수한 기업의 가치를 가장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시기로 인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자오 둥은 비트코인(BTC) 전망에 대해 “최근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의 수는 강세장 때와 비교해 눈에 띄게 줄었다. 이에 따른 가격 하락은 당연하며, 나와 같이 비트코인의 미래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보유량을 늘릴 수 있는 적기”라고 말했다.

이어 “2019년에 겨울을 잘 넘기게 되면, 2020년은 봄, 2021년은 여름이 될 것이다. 시장의 흐름을 전망하는 데 있어 과도한 낙관은 금물이지만, 지나치게 비관적이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비트코인 선물 계약 최저치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비트코인 선물 상품이 출시 이래 가장 낮은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최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트레이드블록의 새로운 연구 결과 CME와 CBOE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급격히 감소해 2017년 12월 출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선물 계약 규모는 출시 직후 계속 증가세를 이어가다 작년 여름 50억 달러까지 달했고, CME, CBOE 모두 연이어 거래량이 증가했다.

당시 미국 현물 거래량은 급격히 줄기 시작했다. 상위 5위권 거래소 코인베이스, 잇비트, 크라켄, 비트스탬프, 제미니 전체에 걸쳐 20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까지 떨어졌다.

이에 선물 거래량과 상위권 거래소 5곳 현물 거래량이 비등한 수준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선물 거래량은 꾸준히 감소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스페인 중앙은행 “가상화폐 거래, 법적 보호 못 받아”

스페인 중앙은행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은) 현재까지 어떠한 가상화폐 관련 법률도 통과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가상화폐 거래 플랫폼 등 관련 업체 모두 중앙은행으로부터 법률적 지위와 감독을 받지 못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상화폐 거래소의 자금 또한 예금보호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며 “가상화폐로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입한 뒤 문제가 발생해도 법적 보호를 받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이날 스페인 중앙은행은 가상화폐의 특성과 다른 유로 국가들의 가상화폐 관련 정책을 소개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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