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의료사고 이어 김사랑 이탈리아서 추락 사고 수술…여배우들 잇따른 수난

입력 2018-04-26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한예슬이 지방종 제거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한데 이어, 김사랑이 이탈리아서 추락 사고를 당해 급거 귀국해 수술을 받았다.

김사랑 소속사 측은 25일 "김사랑이 해외 스케줄 중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다"며 "현지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21일 급히 귀국해 한국에서 수술을 받았았다"고 밝혔다.

김사랑은 급하게 귀국해 현재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리 골절 부상의 정도가 심각해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해 놀란 김사랑은 최대한 안정을 취한 채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한예슬이 지방종 제거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했다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폭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왼쪽 겨드랑이 아래 둥근 흉터와 함께 살 속까지 드러난 상처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 한예슬은 화상 피부 전문 재생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이며, 해당 병원에서 갈라진 피부를 좁히는 등의 치료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잇따른 여배우들의 수난에 팬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네티즌은 "정말 놀랐다",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에게 왜 이런 일이", "치료가 잘 됐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빨리 나으세요" 등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22,000
    • -3.02%
    • 이더리움
    • 2,675,000
    • -5.11%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13.66%
    • 리플
    • 1,792
    • -1.43%
    • 솔라나
    • 106,500
    • -4.91%
    • 에이다
    • 302
    • -5.92%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1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50
    • -3.83%
    • 체인링크
    • 12,360
    • -2.29%
    • 샌드박스
    • 90.78
    • -2.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