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원로배우 최은희, 향년 92세 지병으로 별세

입력 2018-04-17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은희(사진=사진공동취재단)
▲최은희(사진=사진공동취재단)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고(故) 최은희의 빈소가 마련됐다.

고 최은희는 1926년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나 1942년 연극 '청춘극장'으로 데뷔했다. 이후 1947년 '새로운 맹서'로 스크린에 데뷔, '밤의 태양', '마음의 고향' 등으로 스타로 성장해 김지미, 엄앵란과 함께 1950~60년대 원조 트로이카로 떠올랐다.

고인은 2006년 4월 11일 남편인 신상옥 감독을 먼저 떠나보낸 뒤 신장 질환 등을 앓으며 오랜 기간 투병해 왔다. 신장투석을 위해 찾은 자택 인근 병원에서 숨졌다.

한편 고(故) 최은희의 발인은 19일 시간은 미정. 장지는 안성 천주교 공원묘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68,000
    • -4.54%
    • 이더리움
    • 2,761,000
    • -4.99%
    • 비트코인 캐시
    • 400,300
    • -5.52%
    • 리플
    • 1,818
    • -3.14%
    • 솔라나
    • 111,000
    • -5.69%
    • 에이다
    • 316
    • -5.11%
    • 트론
    • 494
    • -1%
    • 스텔라루멘
    • 337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0.34%
    • 체인링크
    • 12,450
    • -5.03%
    • 샌드박스
    • 92.07
    • -7.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