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성추문 논란' 연희단거리패 소속?…"객원배우로 참여했을 뿐"

입력 2018-02-26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황석정이 잇따라 '성추문 논란'에 휩싸인 연희단거리패 소속 출신 배우라는 소문을 일축했다.

황석정 소속사 풀잎이엔앰 측은 "(황석정은) 연희단거리패 소속 단원이 아니었다. 객원 배우로 캐스팅돼 공연에 참가했을 뿐이다. 소속은 한양레퍼토리였다"고 밝혔다.

최근 연희단거리패 이윤택 감독을 비롯해 출신 배우 오달수 등이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고, 오달수, 곽도원, 윤제문, 이희준, 이민정, 황석정 등이 연희단거리패 출신 배우들로 세간의 입에 오르내렸다.

한편 이윤택이 이끌던 연희단거리패는 실력파 배우를 배출하는 '연극사관학교'로 불렸다. 그러나 최근 이윤택을 시작으로 소속 배우들이 성추행 논란에 휩싸이며, 김소희 대표는 지난 19일 '연희단거리패' 해체를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21,000
    • -1.97%
    • 이더리움
    • 2,790,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384,100
    • -7.65%
    • 리플
    • 1,838
    • -0.54%
    • 솔라나
    • 111,800
    • -3.62%
    • 에이다
    • 322
    • -1.53%
    • 트론
    • 493
    • -1%
    • 스텔라루멘
    • 336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96%
    • 체인링크
    • 12,650
    • -2.17%
    • 샌드박스
    • 93.4
    • -2.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