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리턴’ 고현정 후임?…소속사 측 “제안받았으나 확정된 것 없어”

입력 2018-02-08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진희(사진=MBC에브리원)
▲배우 박진희(사진=MBC에브리원)

배우 박진희가 고현정을 대신해 드라마 ‘리턴’ 출연을 협의 중이다.

8일 SBS 관계자는 “박진희가 ‘리턴’ 최자혜 역으로 출연을 협의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7일 ‘리턴’ 제작진과 의견차로 인해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고 드라마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이에 SBS 측은 극 중 ‘최혜자’를 삭제시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결국 다른 배우에게 해당 배역을 맡기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에 박희진의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진희가 ‘리턴’ 제안을 받긴 했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턴’은 TV쇼 ‘리턴’을 진행하고 있는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4명의 상류층이 용의자로 엮인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스릴러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15,000
    • -5.39%
    • 이더리움
    • 2,725,000
    • -6.61%
    • 비트코인 캐시
    • 384,700
    • -9.5%
    • 리플
    • 1,789
    • -4.48%
    • 솔라나
    • 109,400
    • -7.21%
    • 에이다
    • 312
    • -6.02%
    • 트론
    • 492
    • -1.6%
    • 스텔라루멘
    • 326
    • -6.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95%
    • 체인링크
    • 12,330
    • -6.16%
    • 샌드박스
    • 91.16
    • -9.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