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과 대마초 흡연 혐의' 한서희 누구? …배우 송지효 닮은꼴 청순 외모·팬카페까지

입력 2017-08-23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서희 SNS)
(출처=한서희 SNS)

아이돌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핀 혐의를 받고 있는 한서희가 최초 심경 고백에 나선 가운데, 한서희에 대한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1995년생인 한서희는 2013년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3'에 출연해 개성 넘치는 보이스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TOP12'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배우 송지효 닮은꼴 외모덕분에 시청자들에 깊은 인상을 주며 팬카페까지 생겨났다.

한서희의 팬카페는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으며, 간간이 안부를 묻는 팬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이후 한서희는 한 대형 기획사에서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으나, 최종 멤버로 합류하지 못하고 기획사와도 결별했다.

이에 네티즌은 "미모만 뛰어나면 뭐 하나", "탑과 함께 반성해야 한다", "걸그룹 했으면 인기 많았을 텐데 나쁜 길로 빠졌네", "탑과 사귀었던 사이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서희는 1심 재판 결과에 불복, 지난 18일 항소심에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잠실 7동' 투표함, 여전히 투표소에⋯시위대 1400명 집결에 갈곳 잃은 투표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0,000
    • -1.37%
    • 이더리움
    • 2,633,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1.31%
    • 리플
    • 1,736
    • -3.02%
    • 솔라나
    • 101,800
    • -4.95%
    • 에이다
    • 271
    • -9.97%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01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20
    • -4.52%
    • 체인링크
    • 11,860
    • -4.59%
    • 샌드박스
    • 85.57
    • -6.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