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근로기준법 개정안 논의하는 여야 간사

입력 2017-07-31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간사(왼쪽)와 자유한국당 임이자 간사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노위 고용노동소위에서 대화하고 있다. 이날 소위에선 주당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제한하는 내용과 무제한 근로가 허용되는 '특계업종'의 수를 줄이는 내용 등을 논의한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80,000
    • +0.6%
    • 이더리움
    • 4,567,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908,000
    • -6%
    • 리플
    • 3,044
    • -0.91%
    • 솔라나
    • 209,000
    • +2.3%
    • 에이다
    • 579
    • +0.35%
    • 트론
    • 439
    • -0.9%
    • 스텔라루멘
    • 32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90
    • -1.67%
    • 체인링크
    • 19,390
    • -0.82%
    • 샌드박스
    • 169
    • -2.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