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추신수 슈어저 상대 첫 타석 안타…‘이틀 연속 홈런포’

입력 2017-06-12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텍사스 레인저스 공식 페이스북)
(출처=텍사스 레인저스 공식 페이스북)

'추추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두 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추신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인터리그 방문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9호 홈런.

0-1로 뒤진 3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추신수는 워싱턴 선발투수 맥스 슈어저의 5구 째, 시속 158㎞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추신수가 2볼-2스트라이크로 경합을 벌이던 슈어저는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다. 추신수의 홈런으로 텍사스는 1-1 균형을 맞추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날 워싱턴전에서도 추신수는 시즌 8호 홈런을 터트렸다.

이날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부터 슈어저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생성하는 등 물오른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58,000
    • -3.12%
    • 이더리움
    • 2,780,000
    • -4.37%
    • 비트코인 캐시
    • 388,000
    • -8.14%
    • 리플
    • 1,843
    • -0.81%
    • 솔라나
    • 111,300
    • -4.79%
    • 에이다
    • 323
    • -1.52%
    • 트론
    • 493
    • -1%
    • 스텔라루멘
    • 345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1.39%
    • 체인링크
    • 12,650
    • -2.54%
    • 샌드박스
    • 93.65
    • -3.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