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군주’ 김소현, 가짜 왕 엘과 상봉…윤소희는 유승호에 고백 ‘흥미진진’

입력 2017-05-31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군주’ 13회,14회 예고(출처=MBC '군주' 예고 캡처)
▲수목드라마 ‘군주’ 13회,14회 예고(출처=MBC '군주' 예고 캡처)

한가은(김소현 분)이 가짜 왕 이선(엘, 김명수 분)과 마침내 상봉한다.

31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13‧14회에서는 세자 이선(유승호 분)의 항아리를 찾기 위해 궁에 들어갔다가 가짜 왕 이선과 마주친 가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세자 이선은 편수회와 김우재(김병철 분)에게서 구리를 찾아오려 하고 이 과정을 돕던 김화군(윤소희 분)이 부상을 당하고 만다. 화군은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주던 이선에게 “고백할 것이 있다. 두령의 마음을 달라 조를 게 아니다”라며 제 마음을 고백한다.

그 시각 가은은 세자 이선의 태항아리를 찾기 위해 궁으로 들어갔다가 가짜 왕 이선과 마주치게 된다. 그동안 가은에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가짜 왕 이선은 실제로 가은을 만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가은은 양수청 무리에게 또다시 위협당하며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인다. 조태호(김영광 분)는 “네 아비처럼 효수라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겠군”이라며 가은에게 칼을 겨누고 이를 알게 된 세자 이선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가은을 찾아 나선다.

편수회와 신분을 감춘 세자 이선, 왕이 된 천민 이선의 이야기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화군과 가은의 로맨스가 더해져 어떤 이야기를 그려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13회‧14회는 31일 밤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74,000
    • -2.99%
    • 이더리움
    • 2,782,000
    • -4%
    • 비트코인 캐시
    • 386,600
    • -7.6%
    • 리플
    • 1,840
    • -0.86%
    • 솔라나
    • 111,000
    • -4.88%
    • 에이다
    • 320
    • -2.44%
    • 트론
    • 493
    • -1.6%
    • 스텔라루멘
    • 3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43%
    • 체인링크
    • 12,620
    • -2.55%
    • 샌드박스
    • 93.37
    • -2.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