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김민준 디렉터, 열애 인정…‘최자와 결별 2개월 만에·발렌타인 데이트 포착’

입력 2017-05-10 1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설리(24)와 김민준 디렉터(35)가 열애를 인정했다.

10일 한 연예 매체는 설리가 11살 연상의 김민준 디렉터와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이후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연예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김민준 디렉터 측근 또한 “김민준 디렉터가 설리와 최근 열애를 시작했다. 설리의 털털한 면을 보고 많이 좋아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로써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결별한 지 2개월 만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김민준은 연예 엔터테이너 분야에서 활동하며 요식, 패션 사업가이기도하다. 2005년 결성된 힙합 크루 '360 SOUNDS' 소속으로 이벤트 기획, 미디어 홍보 등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업계에선 잘 알려진 유명인사로 알려져 있다.

한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 2월 14일 두 사람이 발렌타인데이에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두 사람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열린 한 패션파티에 참석했으며 나란히 길을 걸으며 알콩달콩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실적
  • 복날 날짜는 왜 정했을까? [이슈크래커]
  • 주말에 더 붐비는 지하철역…홍대·고터 아닌 '동묘앞' [데이터클립]
  • 주식 5000만원 있어도 못 산다…레버리지 ETF, 31일부터 현금만 인정(종합)
  • 코스피ㆍ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삼전·닉스 7%대 급락
  • 이곳 저곳 누비는 로봇...물류센터는 배터리 ‘火들짝’[스마트 물류의 그늘]
  • 美, 60개 국가·지역에 강제노동 관세 부과…한국 12.5% [상보]
  • 알파벳이 되살린 AI 투자론…삼전·하이닉스 ‘피크아웃 공포’ 걷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84,000
    • +0.16%
    • 이더리움
    • 2,74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6,500
    • -0.52%
    • 리플
    • 1,608
    • +0.44%
    • 솔라나
    • 108,800
    • +0.37%
    • 에이다
    • 241
    • +0.42%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62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70
    • -0.1%
    • 체인링크
    • 12,260
    • +0.41%
    • 샌드박스
    • 66.15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