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지연 열애설…지연, 전 연인 이동건과 결별한 지 4개월 만에

입력 2017-04-19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아라 지연이 정준영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9일 지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연과 정준영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만난 적은 있으나 교제 가능성은 0%”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연과 정준영을 포함해 지인 10명은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 언론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1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연은 지난해 12월 경,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1년 6개월여의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워온 이동건과 결별했다. 이후 지난 2월에는 전 연인 이동건이 배우 조윤희와 공개 열애를 선언했고, 지연 역시 결별 4개월여 만에 정준영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편 정준영은 지난해 9월 전 여자친구 A씨에게 성추행 혐의로 피소당한 뒤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지연은 오는 5월 ‘티아라’ 완전체로 컴백을 앞두고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71,000
    • -1.2%
    • 이더리움
    • 2,717,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366,900
    • -11.25%
    • 리플
    • 1,807
    • +0.33%
    • 솔라나
    • 108,300
    • -3.48%
    • 에이다
    • 309
    • -3.13%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25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
    • 체인링크
    • 12,380
    • -1.59%
    • 샌드박스
    • 92.2
    • +0.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