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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연인-보보경심 려' 우희진·박시은, 비운의 황궁 여인들…네티즌 "레전드급 연기"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우희진과 박시은이 깊은 연기 내공을 펼치며, 짧은 출연에도 긴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27일 밤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에서는 해수(아이유 분)를 지키기 위해 죽임을 당하는 오상궁(우희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오상궁은 황자를 사랑하는 해수의 모습을 보며, "넌 내 모습을 보는 것과 같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오상궁은 해수가 누명을 쓰고 교형에 당할 위기에 처하자, 직접 왕건(조민기 분)을 찾아가 자신이 대신 죽겠다고 청했다.

11회 방송분에서 왕건의 정인이자 상궁 오씨를 연기한 우희진은 데뷔 29년 차 깊은 연기 내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희진은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떠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5회까지 출연한 박시은 역시 정략결혼한 왕욱(강하늘 분)을 죽음의 순간까지 연모하는 감정을 애틋하게 표현해 안방극장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박시은은 단아한 아름다움과 차분한 연기를 선보여 사극 특유의 잔잔한 감성을 잘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역시 연기내공부터 다르다", "11회는 우희진이 혼자 다 했다", "박시은 캐스팅은 신의 한 수였다"라며 비운의 황궁 여인을 연기한 우희진, 박시은의 뛰어난 연기력에 감탄하며 호평을 쏟아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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