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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한중FTA 수혜' 내년 2Q부터 반영…목표가↑-신한금융

신한금융투자는 28일 모두투어에 대해 "내년 2분기부터 실적개선"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2만9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성준원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주가는 한중FTA로 인한 수혜 기대감 덕에 가파르게 상승했다"며 "중국인 해외여행 모객 라이선스 취득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한중 양국 정부의 논의 후 1개 이상의 라 이선스가 발급된다면 다행이지만, 미국과 독일, 일본 여행사의 사례처럼 중국에서 라이선스가 1개만 발급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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