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리그 평균 좌석 점유율 87.4%를 기록했다. KBO에 따르면 7월 19일 기준 구단별 좌석 점유율은 삼성이 99.2%로 가장 높았다. 이어 LG와 한화가 각각 98.3%로 공동 2위에 올랐다. 두산은 88.5%, KIA는 88.0%, 롯데는 87.2%를 기록하며 평균을 웃돌았고, SSG는 82.4%, 키움은 81.5%, KT는 75.6%, NC는 69.2%로 집계됐다. 홈 관중 규모에서는 LG가 109만6881명으로 가장 많은 관중을 동원했다. 삼성도 104만8271명을 기
2026-07-27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