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송백경, 10년 만의 방송 출연…“방송 복귀 전혀 생각 없다”

입력 2017-06-28 2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백경(출처=MBC ‘라디오스타’방송캡처)
▲송백경(출처=MBC ‘라디오스타’방송캡처)

송백경이 방송 재개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국민 오빠님, 내 마음속에 저장’ 특집으로 god 박준형-김태우, 원타임 송백경, 신화 전진이 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오늘은 오로지 송백경을 위해 출연했다. 10년 만이라 너무 떨린다고 하더라”라며 “방송 전에 만났는데 ‘10년 만에’ 라는 말만 계속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은 “방송 복귀를 마음먹은 거냐. 아직도 YG 소속이냐”고 물었고 송백경은 “방송 재개할 생각이 없다. YG 소속은 아니고 작곡가 신분으로만 계약이 되어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전진은 “아니다. 조금 생각하고 있을 거다. 그리고 원타임은 아직 해체한 적도 없다”라고 거들었고 송백경은 “제가 지금 음식점 3곳을 하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버겁다”라며 방송 재개에 뜻이 없음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85,000
    • +0.24%
    • 이더리움
    • 3,173,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0.53%
    • 리플
    • 2,034
    • +0.3%
    • 솔라나
    • 130,200
    • +2.12%
    • 에이다
    • 377
    • +2.72%
    • 트론
    • 542
    • +0.18%
    • 스텔라루멘
    • 22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46%
    • 체인링크
    • 14,850
    • +4.14%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