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한진해운 선박 하역료, 정부가 선지원해야”

입력 2016-09-05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누적판매 3조 돌파

'갤럭시노트7' 리콜에 주말 AS센터 북새통, 이 와중에 또…

배우 이영애 '소나무 도둑'으로 거짓 고소… 50대 무고죄로 징역형

대한항공 채용, 5일 오후 5시 마감… 연봉은?


[카드뉴스] “한진해운 선박 하역료, 정부가 선지원해야”

국민의당 김성식 정책위 의장이 5일 “해외 항구에 정박 중인 한진해운 선박의 하역료를 정부가 선(先)지원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물류 대란으로 인한 한국 수출업체의 피해를 막기 위함입니다. 김 의장은 “도산법은 법리가 복잡해 정부 혼자서 주먹구구로 대응할 수 없다. 민간 국제법 전문가 등으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신속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한진해운 선박(4일 기준) 141척 가운데 68척이 23개 국가, 44개 항만에서 비정상적으로 운항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08,000
    • -1.45%
    • 이더리움
    • 3,159,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576,500
    • -6.79%
    • 리플
    • 2,076
    • -1.19%
    • 솔라나
    • 126,600
    • -1.48%
    • 에이다
    • 374
    • -1.32%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24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3.77%
    • 체인링크
    • 14,190
    • -1.73%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