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조윤선, 인사청문회서 ‘1년에 5억 지출’ 해명

입력 2016-09-0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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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조윤선, 인사청문회서 ‘1년에 5억 지출’ 해명

어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조 후보자의 재산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조 의원의 소득 증가분에 비해 신고 내역상 재산 증가분이 납득이 안 된다는 점 때문입니다. 조 후보자 부부는 2013년 이후 23억 이상을 수입으로 올렸음에도 재산 신고액은 5억 여원 증가로 신고해 ‘매년 5억씩 지출한 꼴’이라고 지적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날 조 후보자는 세금이 감안되지 않아 당초 소득액이 부풀려졌으며 남편 사무실과 미국에 있는 자녀들의 교육비 등 지출이 고려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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