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청주 '죽음의 도로' 악명 높은 이유는? 경사 9.8%로 급커브 구간 많아

입력 2016-08-11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신민아ㆍ이제훈, ‘내일 그대와’ 출연 확정…공유의 ‘도깨비’ 후속

‘집밥 백선생2’ 백종원 초계탕 소스 황금비율 ‘설탕 3: 식초 4: 간장 1: 겨자 1’

'승부조작 의혹' NC 이재학, 경찰 조사서 혐의 부인

'사격' 김장미 결선행 실패… "나 자신에 상 주는 의미로 해외로 여행 간다"


[카드뉴스] 청주 '죽음의 도로' 악명 높은 이유는? 경사 9.8%로 급커브 구간 많아

최근 일주일새 3차례 차량 전도 사고가 발생해 ‘청주 죽음의 도로’라 불리게 된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부근 도로와 관련해 교통당국이 2.5톤 이상 화물차 통행을 금지한다고 어제 발표했습니다. 최근 이곳에선 3건의 전복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지난 3, 5일에는 화물차가 전도돼 운전자 2명이 다쳤고, 9일에는 굴착기를 싣고 달리던 4.5t 화물트럭이 전도되면서 굴삭기가 반대 차선 승용차를 덮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 도로는 경사가 9.8%로 비교적 심하고 급커브 구간이 많습니다. 경사로를 내려오는 차량이 급격한 커브를 돌아 우회전하는 구조 탓에 차량 전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운전자들 사이에서 `죽음의 도로`로 불립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99,000
    • +0.64%
    • 이더리움
    • 3,167,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61,500
    • +2.28%
    • 리플
    • 2,041
    • +0.49%
    • 솔라나
    • 128,600
    • +2.06%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6
    • +1.32%
    • 스텔라루멘
    • 217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63%
    • 체인링크
    • 14,380
    • +1.05%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