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 열대야 발생 역대 2위, 15일까지 이어져… 폭염으로 모기도 자취 감췄다

입력 2016-08-08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2016 리우올림픽, 선수촌에 콘돔 45만개 배포… 이유 알고보니

경찰 "해운대 교통사고는 뇌전증과 무관… 가해자 의식 있었다"

이동현목사, 17살 여고생과 성관계 시인하고 사죄… 어땠길래

박지원 "中사드 보복 유감… 사드와 경제문제 분리해야"


[카드뉴스] 서울 열대야 발생 역대 2위, 15일까지 이어져… 폭염으로 모기도 자취 감췄다

지난달 22일부터 서울에 15일 열대야가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열대야가 없던 날은 7월 29일과 8월 3일 등 이틀 뿐이었습니다. 기상청은 열대야가 이달 1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가 넘으면 열대야로 구분하는데요. 이에 따라 올해 서울의 열대야는 23일이나 지속돼 역대 2위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폭염으로 모기도 자취를 감췄는데요. 실제로 지난 해 보다 40%나 줄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채집한 모기 개체 수는 5700여 마리, 지난해보다 무려 36.5%나 줄었습니다. 모기가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폭염 탓으로, 하천변 웅덩이가 메말라 유충의 서식지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2,000
    • -0.23%
    • 이더리움
    • 3,260,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51%
    • 리플
    • 2,110
    • +0.05%
    • 솔라나
    • 129,500
    • -0.69%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13%
    • 체인링크
    • 14,550
    • -0.48%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