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부동산 앱' 보고 집 구하려고 했더니… 59% 실제와 달라

입력 2016-07-05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날씨, 천둥ㆍ번개 동반 장맛비…태풍 ‘네파탁’ 한반도 영향 가능성도

닥터스, 시청률 20% 돌파 코앞…뷰티풀 마인드, 박소담 열연 불구 3%대 추락

은행, 연 6∼10%대 한도 2000만원 중신용자용 사잇돌 대출 출시

코웨이 얼음정수기서 중금속 검출 논란…“교환 및 해약 시 위약금 없이 처리”


[카드뉴스] '부동산 앱' 보고 집 구하려고 했더니… 59% 실제와 달라

스마트폰의 '부동산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방을 구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실제로 매물이 없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직방과 다방, 방콜 등 3개 부동산 앱에 등록된 매물 100개를 조사한 결과, 59개의 등록 정보가 실제와 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22건은 실제로 없는 매물로 나타났으며, 실제 가격과 다른 경우가 13건, 층수·옵션·구조·공인중개사 정보 등의 가격 외 정보가 다른 곳은 24개였습니다. 소비자원은 부동산 앱에 허위 매물을 등록할 경우 법적인 책임은 매물 등록자인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있고 앱은 플랫폼만을 제공할 뿐이므로 소비자들은 직접 매물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50,000
    • -0.25%
    • 이더리움
    • 4,365,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880,500
    • -0.45%
    • 리플
    • 2,830
    • -0.35%
    • 솔라나
    • 187,500
    • -0.9%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3
    • -4.84%
    • 스텔라루멘
    • 31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10
    • -0.04%
    • 체인링크
    • 18,010
    • -1.04%
    • 샌드박스
    • 226
    • -4.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