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지원 “신공항 백지화, 밀양·경남 주민 상실감에 깊은 위로”

입력 2016-06-21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또 오해영, 시청률 숨고르기…서현진ㆍ에릭, 달달한 ‘신혼부부각’

박유천, 무고 공갈로 맞고소… “고소취하녀 10억 요구” 조폭개입설까지

‘비정상회담’ 시즌2 새멤버 이력서보니…

더민주 서영교 의원, 인턴으로 딸 채용 논란… 서 의원 “급여는 후원금으로 반납했다”


[카드뉴스] 박지원 “신공항 백지화, 밀양·경남 주민 상실감에 깊은 위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오늘 정부가 영남권 신공항을 백지화 시킨 것에 대해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자신의 SNS에 “10년 동안 갈등만 유발하다 돌고돌아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정이 됐다”며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해서 아무도 만족시키지 못한 무능한 정부는 이제라도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갈등을 치유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또 “경북 밀양 주민 및 부산 경남 주민 여러분의 상실감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수요일’ 코스피 5.35% 폭락, 코스닥 10개월 만에 800선 붕괴
  • 202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팀은? 가을야구 확률 예측 [그래픽 스토리]
  • 美, 이란 원유 제재 재개·보복 공습…호르무즈 화약고 재점화
  • '20만달러' 아시아쿼터, 돈값 했나요? [이슈크래커]
  •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
  • 13분 만에 3골⋯아르헨, 이집트에 0-2→3-2 역전승 ‘8강행’ [북중미 월드컵]
  • "청약 당첨돼도 못 사겠네"…평당 분양가 857만원 돌파
  • SK하이닉스 美ADR 상장 흥행…청약 수배 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58,000
    • -2.53%
    • 이더리움
    • 2,593,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346,700
    • -3.26%
    • 리플
    • 1,614
    • -4.67%
    • 솔라나
    • 115,300
    • -5.57%
    • 에이다
    • 248
    • -7.81%
    • 트론
    • 490
    • -1.41%
    • 스텔라루멘
    • 274
    • -6.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30
    • -9.29%
    • 체인링크
    • 11,320
    • -4.95%
    • 샌드박스
    • 70.17
    • -5.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