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지원 “신공항 백지화, 밀양·경남 주민 상실감에 깊은 위로”

입력 2016-06-2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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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박지원 “신공항 백지화, 밀양·경남 주민 상실감에 깊은 위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오늘 정부가 영남권 신공항을 백지화 시킨 것에 대해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자신의 SNS에 “10년 동안 갈등만 유발하다 돌고돌아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정이 됐다”며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해서 아무도 만족시키지 못한 무능한 정부는 이제라도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갈등을 치유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또 “경북 밀양 주민 및 부산 경남 주민 여러분의 상실감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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