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유천, 또 성폭행 혐의로 피소… "이전 건과는 별개"

입력 2016-06-16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유천 소속사 “루머·영상 유포 법적 대응”

혜문스님 “임우재, 인터뷰한 적 없어”… 이부진 측 “법적대응 검토 중”

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아침까지 비…부산ㆍ울산, 오존농도 ‘나쁨’

인천∼서울 ‘빨간버스’ 요금 2500→최고 3350원 인상 추진


[카드뉴스] 박유천, 또 성폭행 혐의로 피소… "이전 건과는 별개"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또 다시 성폭행 혐의로 피소 당했습니다. 오늘 오후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박유천이 앞서 피소된 성폭행 관련 건과 별개로 또 다른 피해자에게 고소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사건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파악 중이어서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13일 유흥업소 직원 A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이후 A씨는 이틀만에 "강제성 없는 성관계였다"며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지만, 이틀도 되지 않아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B씨가 나타나 수사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60,000
    • -1.04%
    • 이더리움
    • 4,288,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857,000
    • -2.17%
    • 리플
    • 2,743
    • -2.87%
    • 솔라나
    • 182,100
    • -2.67%
    • 에이다
    • 510
    • -3.23%
    • 트론
    • 441
    • +0.92%
    • 스텔라루멘
    • 302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10
    • -2.9%
    • 체인링크
    • 17,450
    • -2.79%
    • 샌드박스
    • 199
    • -9.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