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음악의 신2’ 딘딘, 이희진에 외모 디스? “빈티나게 생겼다”

입력 2016-06-10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들 공모 정황 CCTV에 포착

버거킹 ‘와퍼주니어’ 12일까지 1900원에

‘모야모야병 여대생’ 의식불명 전 “칼, 강도”… 피의자 “술 취해 기억 안나”

대기업집단 기준 5조 원에서 10조 원으로 상향… 제외 집단 37곳은?


[카드뉴스] ‘음악의 신2’ 딘딘, 이희진에 외모 디스? “빈티나게 생겼다”

어제 Mnet ‘음악의 신2’에서는 브로스 2기 환영 하우스 파티가 열렸습니다. 이날 이상민은 ‘슈퍼리치’라며 신입 이희진을 소개했습니다. 이에 딘딘은 “빈티나게 생겼다. 혹시 도끼보다 돈이 많냐”고 물었는데요. 이희진은 “도끼는 불우이웃”이라고 답했습니다. 실제 이희진은 수천억대 자산가로 유명한데요. 이희진은 증권전문가로 현재 미라클홀딩스, 미라클이베스트먼트, 미라클이엔엠 등 8개 기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