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수민 의원 ‘억대 리베이트’ 의혹… 안철수 “검찰조사 예의주시”

입력 2016-06-09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경찰, 신안군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들 ‘무기징역’ 혐의 검토…이번주 검찰 송치

‘미공개 정보이용 혐의’ 최은영 회장, 16시간 검찰 조사

엑소, 신곡 ‘몬스터’로 컴백…“유재석과 콜라보, 이번 앨범 아니야”

오늘 단오 “수리취떡·쑥떡 드세요”


[카드뉴스] 김수민 의원 ‘억대 리베이트’ 의혹… 안철수 “검찰조사 예의주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 의원은 4·13총선 당시 선거 홍보물 제작업체 등에 일감을 주고 업체들로부터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안철수 상임공동대표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받았다”며 “검찰조사를 예의주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당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국민의당 비례대표 7번을 받아 20대 국회에 입성한 최연소 당선자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0
    • +0.28%
    • 이더리움
    • 0
    • +0.06%
    • 비트코인 캐시
    • 0
    • -0.46%
    • 리플
    • 0
    • -0.49%
    • 솔라나
    • 0
    • +0.56%
    • 에이다
    • 0
    • +0.82%
    • 트론
    • 0
    • -0.38%
    • 스텔라루멘
    • 0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14%
    • 체인링크
    • 0
    • +0.93%
    • 샌드박스
    • 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